시모노세키
/ 부산

회사개요

부관훼리 주식회사는 1967년과 1968년에 있었던 한일경제각료회의에서 부산-시모노세키 항로개설 결정에 따라 1969년 8월 한일간 최초로 카페리 항로를 개설한 국내 최초의 카페리 선박회사입니다.

한일간 민간외교의 가교역할을 하겠다는 신념으로 48년간 무사고 운항을 기록하고 있으며, 국적선 선사라는 자부심을 통해 여행객들에게 보다 향상된 서비스를 제공하며, 신속하고 저렴한 물류비와 안전한 화물 수송등 고객편의 증진을 위해 매진하고 있습니다.

1998년 8월 Ferry 관부호 대체선으로 투입된 국제호화여객선 하마유호에 이어 2002년 5월에는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건조한 카페리 성희호가 취항하게 됨으로써 카페리 항로의 선구자 역할을 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1969년 동시 설립된 한국의 부관훼리 및 일본의 관부훼리를 통해 1970년 6월 Ferry 관부호가 첫 취항하였으며, 1983년 4월에는 한국 최초의 카페리 국적선 Ferry부관호가 취항함으로써 업계 최초로 매일 운항 서비스를 시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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